이란의 나탄즈 지하 핵시설 공사 현장지도

이란은 핵시설을 지하에 요새화하고 있다. 

AP 통신은 2023년 5월 이란 중부의 자그로스산맥 정상 부근에 이란이 지하 깊은 곳에 핵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1] 이 공사 현장은 나탄즈 핵연료 농축공장 남쪽의 Kolang Gaz La 산 아래이다.

AP 통신은 2023년 5월 이란 중부의 자그로스산맥 정상 부근에 이란이 지하 깊은 곳에 핵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1] 이 공사 현장은 나탄즈 핵연료 농축공장 남쪽의 Kolang Gaz La 산 아래이다.

AP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지하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고안된 미국의 무기가 이곳을 파괴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과학 및 국제 안보연구소(ISIS)는 2022부터 지속해서 위성사진으로 공사 현장을 감시해왔다. 이 공사는 2022년 10월 25일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핵시설 지하화 현장은 지도 참조).

이란의 핵시설

173 이란의 핵심 핵시설 로는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포드우 연료농축공장, 나탄즈 농축공장, 이스파한 핵연료 연구생산센터, 아르데칸 핵연료시설, 보나브 원자력연구센터, 루단 원자력연구센터 등이 있다 …

지하핵시설 공사현장

이란의 핵무기 생산능력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의 추가 건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미국의 핵협정을 탈퇴한 지 5년 만에 이뤄졌다. 트럼프는 이 거래가 테헤란의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이나 중동 전역의 민병대 지원을 다루지 않는다고 주장했었다.

그동안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민간 발전소에만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순도 3.67%로 엄격히 제한하고 비축량을 약 300kg(660파운드)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핵 협정이 파기된 이후 이란은 우라늄을 최대 60%까지 농축한다고 밝혔지만, 최근 국제원자력기구 (IAEA) 조사관들은 이 나라가 순도 83.7%의 우라늄 입자를 생산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이란에 우라늄을 핵무기급인 90%까지 농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에 따르면 현재 이란의 비축량은 오바마 시대 협정보다 10배 이상 많고, 이란이 ‘여러 개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을 만큼 농축 우라늄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바이든은 이란이 핵무기를 만드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이란은 핵무기를 추구한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테헤란 관리들은 이제 핵무기 추구 능력을 공개적으로 논의 하려고 하고 있다. 

미국의 핵협상 전략은 결과적으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억지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 적용 했던 전략을 똑깥이 쓰고 있는데, FSA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는 이미 50기이상이. 따라서 미국의 핵 협상 전략은 성공했다고 볼수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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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 Jon Cambrell, An Iranian nuclear facility is so deep underground that US airstrikes likely couldn’t reach it, , May 23, 2023, AP

2. HANS KRISTENSEN & MATT KORDA & ELIANA JOHNS & MACKENZIE KNIGHT & KATE KOHN, 03.31.23, “Status Of World Nuclear Forces,” 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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