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의 출발지 유라시아

▶ UN  분류에 따른 유라시아 지역구분

인류역사의 출발지 유라시아

유라시아(Eurasia)는 아시아와 유럽을 하나의 대륙으로 보는 개념이다.  총 면적은 대략 5,500만㎢ 지구 전체면적의 36.32%를 차지한다. 인구는 약 50억 명으로 전체 인구의 70%에 달한다. 12만5천 년부터 6만 년 사이에 유라시아 전역에 최초로 인류가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유라시아 대륙은 인류가 최초로 정착하여 농업혁명도 유라시아 대륙 시작되었다. 지금으로부터 1만2천 년 전(10,000 BCE)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밀과 귀리 등이 작물화되었다. 1만 1천년~9천 년(9,000 BCE~7,000 BCE)에는 염소, 양, 소가 가축화된다. 중국의 황하강과 양쯔강 유역에서는 쌀이 작물화되고, 돼지가 가축화되었다. 

농업혁명으로 인한 잉여생산물은 인구의 급격한 증가를 가져오고 문명의 발생과 발전을 촉진했다. 제국과 종교의 탄생과 , 기술의 발전도 유라시아 대륙에서 이루어졌다. 20세기 초반까지는 세계의 중심이었던 대륙이고, 현재도 정치,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이 지역의 지리, 기후,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역사여행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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