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CEO, 자율주행기술 홍보하기 위해 중국 리창 총리를 만났다.
일론 머스크, 중국에서 회담
테슬라 최고 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4월 28일 일요일 오전 리창 총리를 만나 중국 내에서의 추가 사업 운영에 대하여 논의했다. 일론 머스크는 리창 총리와는 상하이에서 오랫동안 서로 잘 알고 지냈으며, 그를 만나 영광이라고 트윗했다.
Honored to meet with Premier Li Qiang.
— Elon Musk (@elonmusk) April 28, 2024
We have known each other now for many years, since early Shanghai days. pic.twitter.com/JCnv6MbZ6W
테슬라는 이틀 전에 개막한 중국 베이징 국제 자동차 제조업 전시회에서 자사 모델을 전시하지 않았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머스크가 중국 고위 관리들과 완전 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출시를 논의하고, 데이터 해외 전송 허가를 받기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고 보도 했다. 중국 관영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리 총리는 머스크와의 만남에서 중국이 “시장 접근 확대를 위해 계속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한다. 회의에서 FSD 문제나 데이터 문제가 논의되었는지 여부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Tesla CEO Elon Musk arrived in Beijing on an unannounced visit, where he was expected to discuss the rollout of Full Self-Driving software and permission to transfer data overseas https://t.co/lfVd6Sw5H6 pic.twitter.com/zw2XjZ1dVN
— Reuters (@Reuters) April 28,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