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인간 DNA 훼손시킬 수 있어

한,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동의

한일 정상회담 이후에 한국 정부의 해명과 일본 언론의 발표가 달라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특히 정부의 명확한 해명이 이나 차이 나는 부분에 대한 강한 항의가 없어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회담 시 독도문제, 위안부 문제, 일본 강제 징용자 문제에 대한 이면 합의나 암묵적 동의가 있었던 것이 아닌지 의혹이 커지고 있다. 

특히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수산업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일본 정부가 4월부터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기정사실로 하는데도 윤석열 대통령과 우리 정보는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군다나 일본언론은 한국 정부가 오염수 방류에 동의했다는 보도를 내놓고 있지만, 우리 정부는 해산물 수입만 언급하자 방류에 대해 대응은 하지 않고 있다. 최근의 연구 결과와 해외 언론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 방류는 장기적 인간 DNA를 훼손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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